|
|
|
나주시, 환경안전‧인적자원 육성 성과 ‘두각’ | 관리자 | 2013-02-23 19:21:15 원문 URL : http://coreainfo.net/bbs/?tbl=naju&mode=VIEW&num=1004 |
||
![]() 영산강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‧하수관거 정비 등 환경안전 부문 괄목 영산강 수질오염총량 할당부하량 초과에 따른 제재 해제와 오염 저감시설 설치․이행, 가축분뇨 적정처리, 하수관거 정비 등 나주시의 환경안전 정책과, 초중고 학력향상 지원을 통한 인적자원 양성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. 나주시는 14일 “광주지역 한 언론사가 지역 2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‘제 5회 지방자치경영 대상’에서 환경안전과 인적자원육성 등 두 부문에 걸쳐 괄목할 실적을 보여 대상을 차지했으며, 임성훈 나주시장이 14일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”고 밝혔다. ■ 환경안전 부문 나주시는 또 승촌보, 영산교 둔치, 죽산보, 다야들 일원에 자연 생태환경과 조화된 꽃단지를 조성해 경관 자원화 및 생태학습의 장으로도 활용, 영산강 유지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. 이외에도 스마트 그린 청사 및 시티 구축으로 에너지 절감 ▲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환경 시책 추진 ▲쓰레기 발생량 감소 및 폐기물 자원화 실천 노력 ▲상․하수도 보급율 향상 및 시설 개선 ▲공원 녹지 조성 및 생태 자연 조성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. ■ 인적자원 육성 부문 또 교육관련 경비 지원액을 2011년 26억여원에서 올해 56억4천여만원으로 두배이상 늘렸으며, 특히 증액한 예산은 초등학교의 보충학습과 특기적성, 중고등학교의 보충 심화학습 등 학력향상 프로그램에 집중 투입했다.
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타지역으로 빠져나간 학생보다 나주지역 중학교로전입한 학생이 많아졌고, 초등학생의 타지역 전출 움직임이 현저하게 둔화되는 등 나주시의 적극적인 초중학교 학력향상 지원책이 가시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와함께 지난해 32명이었던 수도권 주요대학 합격자가 올해는 46명으로 44%나 대폭 증가하면서 ‘실력 나주’의 위상을 확립하는 등 초중고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학력증진에 주력하고 있는 나주시의 교육지원 정책이 실효를 거뒀다는 분석이다. 임성훈 나주시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“환경과 교육분야 뿐만 아니라 민선 5기 들어 각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지역발전의 기틀이 더 튼튼히 다져지고 있음을 실감한다”며 “혁신도시의 순조로운 건설, 기업과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늘려서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겠다”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. |
||